이지아,
태양을 머금은 눈부신 꽃
이지아의 향기는 이자벨 도르나노(Isabelle d’Ornano)의 정원을 가득 채운 매우 특별한 장미꽃에서 탄생했습니다. 이자벨 도르나노는 오래 전, 평온한 안식처인 밸리 정원에 장미 나무를 심었습니다. 그 장미가 오늘날 시슬리의 시그니처 향수가 되리라고는 그녀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장미들은 바람이 불어도 독특하고 신비로운 향기를 발합니다.
빛을 가득 머금은 현대적인 향기가 온몸을 감싸안습니다. 부드러운 손길이 스쳐간 듯한 따스한 파스텔 톤이 기쁨의 찬가를 들려주는 듯합니다.
상쾌한 장미향과
머스크 향
Izia 100 ml

La gamme Izia

독보적이고 관능적인 독특한 장미 부케 향

독보적이고 관능적인 독특한 장미 부케 향

용량: 100 ml

예술적인 이지아의 세계
여성스러운 매력의 이지아는 브로니슬로 크리지스토프(Bronislaw Krzysztof)가 디자인한, 장미 컬러와 골드 빛이 조화로운 보틀에 담겨있습니다. 보틀은 이자벨 도르나노의 상상대로, 서로 겹쳐진 듯한 두 개의 유리 조각을 추상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도르나노 가문은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쿠엔틴 존스(Quentin Jones)에게 의뢰를 했습니다. 쿠엔틴 존스(Quentin Jones)는 향수를 구성하는 장미의 로맨틱한 특징을 이자벨 도르나노의 자수와 스트리트 아트의 타이포그래피에 녹여낸 패치워크로 이지아의 시각적 세계를 완성했습니다.
독특한 부케 향
이자벨의 폴란드식 애칭인 이지아는 장미의 숨결과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함을 드러냅니다. 아침 이슬을 머금은 플로럴 부케는 칼라브리아 베르가못의 상큼한 향기 안에 스며있습니다. 알데히드의 청량함이 가미된 장미향은 작약, 재스민과 더불어 안젤리카의 그린 노트로 상쾌한 향이 더해졌습니다. 플로럴 향과 벨벳처럼 부드럽고 관능적인 머스크 향이 어우러진 특별한 향수입니다.
Backstage
이지아
기념일 에디션
부드러운 장미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섬세하고 가벼운 향기는 록 느낌의 케이스 데코레이션과 대조를 이룹니다. 변하지 않는 향수의 독특한 장미 향이 퍼져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