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빅투아르 드 바셰의 오 뒤 스와르 리미티드 에디션
마리-빅투아르 드 바셰의 독창적인 일러스트를 장식한 리미티드 에디션은 플로럴, 시프레, 스파이시 노트가 어우러진 오 뒤 스와르만의 시그니처 잔향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용량: 100 ml
새로운 가격 430,000 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최대 수량을 넘어 이제품은 쇼핑백에 담을 수 없습니다.
시슬리의 아이코닉한 향수, 오 뒤 스와르가 몽환적이고 색다른 면모를 드러냅니다. 아티스트 마리-빅투아르 드 바셰(Marie-Victoire de Bascher)가 구상한 이 독창적인 해석은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에 환상적인 감성을 더합니다.
파리의 아티스트인 그녀는 향수의 기원인 스페인 세비야 알카사르의 울창한 정원을 거니는 산책에 경의를 표하는 디자인으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을 완성합니다. 태양과 달 사이에 머무는 나뭇가지처럼, 그녀의 이미지에는 황혼녘 찰나에 스쳐 가는 마법 같은 시링가 꽃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향수의 매혹적인 영혼을 투영하듯 골드 컬러로 우아하게 강조된 섬세한 바이올렛 톤의 꽃송이가 일러스트 속에서 생생하게 피어나 황홀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플로럴, 시프레, 스파이시 노트로 이루어진, 우아하고도 클래식한 오 뒤 스와르의 시그니처 잔향에 풍성함을 더하는 예술적인 작품을 만나보세요.
탑 노트: 만다린, 그레이프프루트, 페퍼
미들 노트: 시링가, 재스민, 로즈
베이스 노트: 오크모스, 파출리, 머스크
시슬리 x 마리 빅투아르 드 바셰르
시슬리가 프랑스 디자이너 마리 빅투아르 드 바셰르와 특별한 협업을 선보입니다. 이번 홀리데이 시즌, 그녀는 연말의 설렘과 기쁨을 담아낸 환상적인 꽃들을 모티프로 감각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컬렉션을 완성했습니다.
오 뒤 스와르, 영원한 여성미
위베르 도르나노는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아내 이사벨에게 메종 최초의 여성 향수를 선물했습니다. 독창적이면서도 우아함이 돋보이는 시대를 초월한 향수입니다.
오 뒤 스와르는 이후 시슬리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리미티드 에디션
오 뒤 스와르는 단순한 향수를 넘어 수많은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주는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자리 잡았으며, 매년 감각적인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재해석되고 있습니다.
추천 제품
궁금해 하시는 질문에 답변해 드립니다
'오 뒤 스와르'라는 이름에는 소중한 기억과 시적인 헌사가 담겨 있습니다. 위베르 도르나노가 아내 이사벨을 향한 영원한 사랑의 증표로 탄생시킨 이 향수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세비야 알카사르 정원의 로맨틱한 산책길을 떠올리게 합니다. 해가 지고 모크 오렌지 꽃이 봉오리를 열며 매혹적인 향기를 내뿜는 찰나의 황혼, '오 뒤 스와르(밤의 물)'는 바로 이 순간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낮과 밤이 교차하는 마법 같은 분위기가 이 우아한 시프레 향수의 영감이 되었습니다.
오 뒤 스와르는 프랑스 향수 역사에서 오랜 전통을 이어온 고급 향수 계열, 시프레 계열에 속합니다.
시프레 향수는 주로 오크모스, 시스투스 랍다넘, 파출리, 베르가못, 자스민, 로즈 어코드 등이 다채롭게 어우러진 오묘한 향을 지녔습니다. 신선하면서도 우디한 향이 동시에 전해지는 독특한 매력으로 자연스럽고 시대를 초월한 세련미를 선사합니다.
오 뒤 스와르는 상큼한 시트러스(만다린, 그레이프프루트)의 톡 쏘는 신선함에 로즈와 자스민, 모크 오렌지 블라썸의 풍부한 플로럴 노트를 더해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더해진 관능적인 우디 베이스 노트는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유니크 잔향을 남깁니다.
향 자체는 오리지널 고유의 향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보틀 디자인은 매년 새로운 예술적 영감에 맞추어 다채롭게 재해석됩니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리지널 향의 매력을 그대로 간직한 채, 특별한 예술성을 더해 소장 가치가 높은 컬렉션 아이템으로 재탄생합니다.
오 뒤 스와르의 향을 온전히 느끼고 싶다면 맥박이 뛰는 부위(목뒤, 귀 뒤, 손목 등)에 사용해 주세요. 향을 오래 지속하고 입체적으로 표현하려면 향기를 레이어링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먼저 퍼퓸드 바스 앤 샤워 젤을 사용 후, 모이스처라이징 퍼퓸드 바디 크림을 발라 피부에 은은한 향을 채워줍니다. 마지막으로 같은 라인의 퍼퓸드 데오도란트로 마무리하면 하루 종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향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상큼한 시트러스 탑 노트를 품은 오 뒤 스와르는 자신만의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내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데일리 향수입니다.땅거미가 내려앉은 밤을 연상시키는 이름과 달리, 오 뒤 스와르는 다채로운 개성을 표현하게 해주는 향수입니다. 풍부한 잔향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낮 동안에도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으며, 격식 있는 자리나 저녁 모임에서는 더욱 특별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합니다.